'발걸음이 향하는길♡'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11/02/08 평행우주
- 2010/09/27 [서울 - 종로] 북촌 한옥마을(북촌 8경) (4)
- 2010/09/24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 정진호빌리 (2)
- 2010/08/15 [콘서트] 15주년 기념 2010 컬투쇼 - 서울
- 2010/08/11 [DAsP]자격검정시험 결과발표
- 2010/07/31 [뮤지컬] 쓰릴미(2010.07.31) - 김재범, 조강현 페어 (2)
- 2010/06/25 [DAP] 국가공인 데이터아키텍처 전문가 교육과정 수료 (2)
- 2009/12/09 [콘서트] 완타치 콘서트 티켓도착
- 2009/10/21 김장훈 싸이의 완타치 전국투워 - 서울 (2)
- 2009/08/18 [에버랜드]
- 2009/07/26 [인사동-행사] 전통문화 민속체험
- 2009/07/26 [덕소] 와부도서관
- 2009/03/18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
- 2009/03/03 작전(2009)
- 2008/11/22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2)
다중 우주론(多重宇宙論)은, 우주가 여러 가지 일어나는 일들과 조건에 의해 통상적으로 갈래가 나뉘어, 서로 다른 일이 일어나는 우주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이다. 평행우주론(平行宇宙論)이라고도 한다.
우리 우주에 영향을 주지 않는, 그리고, 평행하게 진행하고 있는 다른 우주를 관측하는 것이 불가능한 이상, 즉, ‘관측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이상하다는 견해도 있다.
다중우주론을 이용하면, 시간 여행에 의한 시간 파라독스가 발생하지 않아, 타임 머신 같은 기기를 만들 수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과거로 돌아가 어떠한 영향을 주었다 하더라도 이에 영향받은 우주와 관계가 없는 우주가 평행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출처 : 위키백과
100년 가까이 과학자들은 사악한 비밀에 시달렸다.
미지의 숨겨진 세계가 우리의 감각을 뛰어넘어 존재할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1920년대 이후로 물리학자들은 꺼림직한 발견사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물리학자들이 전자같은 원자 입자의 정확한 위치를 아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입자들은 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원자의 성질을 연구할수록, 현실은 소설 속에 나오는 어떤 것보다도 더 이상한 것임을 발견했다.
"어떤 의미에서 입자는 같은 시간에 한 군데 이상의 장소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설명은 한 가지 뿐인데, 그 입자가 우리 우주에서 그냥 사라졌다고 하는 것이다.
입자는 다른 우주로 가버린 것이다.
이처럼 평행우주가 수 없이 많다.
각각의 우주는 약간씩 다르다.
출처 : BBC 평행우주
참고 : 미치오 카쿠 공식 홈페이지
관람시간 : 중간 15분 쉬는시간 포함 175분(2시간 55분 -> 약 3시간)
사실 미리 예매를 해놓고 너무 오랜 기간을 기다렸었던 공연... 예매를 8월 4일에 했는데 학교 시간을 고려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9월 23일 공연을 예매해서 보게되었던.. ㅠ_ㅠ..(
사실 그동안 많은 기대 글을 봤기에 기대도 많이 되었지만, 어느정도는 가격이 가격이기에 과연 이게 그만큼의 재미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지에는 의문이 많았던것은 사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름 만족할 수 있는 공연. 주제도 좋고, 비록 어린 나이지만 진호 빌리의 모습은 역동적이고 보기 좋았음.
꽤나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으면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즐기면서 하는거 같다는 느낌마저 들었던 공연.
다른 빌리 공연도 보고싶지만... 사실 가격이.. ㅠ_ㅠ.... 아직 학생이라 부담되는게 사실;;
그치만 정말 괜찬은 공연이였...
ps. 추석이라 그런지 정말 어린애들도 많이 왔던데.. 가족끼리 보기에도 정말 좋은듯.. 내가 너희들 나이때는 이런데 못가봤단말이다!! ㅠ_ㅠ
음... 컬투쇼.. 뭐 다른말이 필요한가요 ㅎㅎ
요즘 한 1~2주동안 웃었던 일이 없던거 같은데 얼굴에 경련이 일정도로 웃다왔네요 ㅎㅎ
컬투쇼는 그 일만적인 콘서트 보다는 개그 프로 방청을 갔다 온 느낌이여서요 ㅎ
플레이타임은 약 2시간 40분? 이정도였던거 같네요..
중간에 실제로 방송에 나왔던 김연아 복장의 미친소 코너는... 대박이였습니다.. 화면으로 보는거랑은 완전 다르네요 ㅎㅎ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을 수 있기에 행복하다. 맞는말이긴 하지만.. 왜이리 웃기가 힘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좋은 재충전의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역시 추천할만한 좋은 공연이였습니다.
오늘 DAP(데이터 아키텍처 전문가) / DAsP(데이터 아키텍처 준 전문가) 자격검정시험 발표가 있었습니다.
전 조건이 안되어서 DAsP 시험에 응시를 했었습니다.
점수는 가려놨지만 겨우 턱걸이로 합격을 했는데요... 너무 공부를 안하고 만만하게 본거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DAP에 도전을 해 볼 생각인데 이때는 좀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네요..
시험 본 결과상 DAsP가 개정되어서 주로 실전문제집에서 많이 나왔었었는데요..
아마 1~2회정도는 더 실전문제에서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근 회사에서 DAP자격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채용하고 있습니다.
한번쯤은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 자격증입니다. ^^
사실 초반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극찬을 해주고 싶은 공연.(
줄거리 자체도 나름 신선한 매력이 있었으며, 두분의 노래가 화음을 이룰때는 정말 듣기 좋았..
나중에 끝날때쯤에는 감동에 못이겨서 소름이 생길정도..
배심원석이 사실상 왜있을까 했는데 정말 팬이신 분들은 얼굴을 바로앞에서 보실수 있으실듯..
배심원석 자리 바로 앞에까지 오시면서 공연하시기에 나름 매력적인자리..
솔찍히 갔을때 관객의 남여 비율을 대충 쓱 봐도 한 95:5로 여성분들의 압도적인 지지율에 깜짝 놀랐지만..
개인적으로 남자들도 뮤지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공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분들 페어 공연도 한번 보고싶은 그런 공연이였..
12월 4일 일괄배송 시작했던 콘서트 티켓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10월 말에 예매를 했었던거 같은데 어느덧 12월이네요;
어쩌다 이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공연으로 한해 마무리 보내고 새로운 새해를 향한 원동력이 될수 있겠지요? ㄱ-...
단지 솔로란건 쫌 아쉽네요 ㅎㅎ
김장훈 싸이의 완타치 전국투워 - 서울
| 장르 : 라이브콘서트 |
| 일시 : 2009년 12월 24일(목) 오후 7시 45분 / 오후 11시 45분 |
| 장소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몇일전에 질러버렸습니다..
뭐 술만먹는것보다는 오랫만에 다시 공연 다니고 싶어서요 >_<)/
크리스마스이브네요.. 다들 목쉴때까지 소리질르면서 놀아보는게 어떨까요? ㅎ_ㅎ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단독판매중입니다. +_+)!
이게 얼마만에 가본 에버랜드인지...
전날 공부하다가 급하게 날라가게 된 에버랜드.. 나름 좋은 추억인듯 ㅋ
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시 이 T - Express 이지 아닐까 한다...
두번째줄에 앉게되어서 쪼끔 아쉬웠지만 기대보다 재밌었다 ㅎ
특히 처음 두번 내려갈땐 강추 +_+)!!
전자도서관( 홈페이지 - http://lib.nyj.go.kr )
얼마전에 와부읍 행정타운 바로 옆에 도서관이 들어왔습니다.
뭐 공돌이라 그리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지 않는 저로써는 그리 별 관심이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저희동네라서 한번 찾아갔었습니다 ^^
찾아간 시간이 꽤나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나와서 공부들을 하고 있더군요..
왠지 옛날생각에 약깐 뭉클 ㅠ_ㅠ; <<내가 근데 언제 공부를 한적이..(?);
그냥 일단 4층에 있는 문헌정보실로 바로 직행 해봤습니다.
저는 그래도 새로 개관해서 기대감이 솔찍히 쫌 많긴 했는데
아직은 별로 책이 많지 않았습니다. 아직 절반도 안차있는 책꽂이를 보면서 쫌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
뭐 조만간에 더 많은 책들이 들어오게 되면 저도 가끔 이용해 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제가 사실 도서관을 되게 오랫만에 간거라..
무인 반납기가 있는걸 처음알았습니다. 와부도서관은 지금은 고장문제로 인하여 수리중이지만
무인 반납기는 22시까지 가능 하다고 하니 직장인들에겐 좋겠네요 ^^
우리 모두 책을 읽읍시다~!
새로 개봉한 영화가 보고싶었길래 바로 질렀 =ㅁ=;;
영화를 보고 눈물이 찔끔 ;ㅅ;... 감정이 나름 메말라있던 나에게 눈물이 있엇나 싶을정도였는데
영화 스토리는 어찌보면 뻔히 예측 가능하며,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여겨질수도 있는 내용
그런 드라마의 스토리 같은 느낌... 그치만 그에 따라 이어져오는 그 감정의 느낌은 형용하기 힘들다.
이 시대의 서로의 조건따지며, 이해관계를 따지며 그런 사랑을 시작할려는 분들께
순수한 사랑이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다.
여러분은 지금.. 이런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오랫만에 영화후기..
이게 얼마만에 보게 된 영화인지 모르겠다;;
일단 개학한 후 한낮에 영화관에서 보게 된거라.. 사람이 너무없었다..
나를 포함에서 일곱명... 참 좋았다..(근데 왜 인원은 홀수일까..)
영화관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뭐 나름 볼마ㄴ하다. 어떻게 보면 그리 생소한 주제는 아니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나 이런거는 주인공만 봐도 다들 짐작이 가리라 믿는다.
그리고 결론은 역시.. 인생은 한방이라는거? =ㅂ=;;;[퍽;]
앤티크를 보고왔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없어서 조용히 봐서 좋았어요 ^^
음 줄거리같은건 재미 반감이니 별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나마 최근 영화중에서는 볼만한 영화인듯 하군요.. 나름 재밌습니다. ^^
그치만... 꼭!!! 남성분이시라면 보시기 전에 잘.. 생각하시고...
또한 음 마음의 준비나 아님 속이 쫌 더북할 수 있으므로, 안정제라도 한알 드시는것도..(?)
북촌, 세월을 거닐다 지도(국문).vol1.egg
숨은북촌찾기_국문_웹용.pdf
북촌8경.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