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08:26
결국 예판 실패... 3차라니...
맨끝 대리점 보스를 겨우 뚫고 1차 마감 안됐을때 히히덕 거렸지만 비밀번호 입력하니 개인인증정보가 없습니다 크리..
결국 다시신청 -> 3차초기... orz..
KT는 예판때 사람들이 몰릴껄 예상을 전혀 못했단말인가? 100만명은 거뜬히 버틸수 있다던 서버가 100명정도 버티는듯?
기대이상 관심이라고 하지만 과연 새벽 6시에 백만명이상이 접속했을것인가? 준비미흡이라고 밖에 할수 없는듯..
티켓 예매사이트 인x팍 같은 경우도 티켓 오픈시간에 엄청나게 몰리지만 서버가 다운나는건 본적이 없는데
미리 예상을 어느정도 하고 서버 임대까지한게 이정도 인지 꽤나 실망스럽..
이번 사태로 인하여 괜히 예전 KTF 핸드폰 임대사용시 당했던 굴욕까지 다시 생각나기 시작...
별로 좋은 이미지가 될수는 없는듯..